1. VHF/UHF , 패시브 , L밴드 레이더 등 안티 스텔스 레이더로 스텔스기를 탐지한다.


2. 해당 스텔스기가 탐지된 공역을 방공구역으로 설정해놓고 그 공역들에 포탄 or 다연장 로켓을 몇발~수십발 발사한다.


3. 야포,자주포,다연장로켓 등을 통해 발사된 포탄 또는 다연장로켓을통해 활공형 or 살포형 소형 드론들을 전개시킨다.


4. 해당 공역에 전개된 드론들이 공역을 배회하면서 IR/EO 센서를 통해 주변공역 반경 수 km 를 탐지및 추적한다.


5. 해당 드론이 스텔스기를 탐지하면 드론과 유도방식이나 데이터링크 등으로 연계된 다른 방공체계들이 스텔스기를 격추시킨다


6. 만약 해당 드론 주변으로 항공기가 지나가면 드론에 내제된 소형 폭탄이 자동 발파되어 자폭해 수백 m 반경내의 스텔스기를 격추시킨다.


7. 사용후 남은 드론들은 일정구역으로 떨어지게해서 회수후 재사용 한다.


스텔스기가 탐지된 공역 전체에 포탄과 다연장로켓을 이용해 급속 전개하는 공중지뢰 살포 개념임.


이 이론에 뭐가 문제일려나? 지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