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HF/UHF , 패시브 , L밴드 레이더 등 안티 스텔스 레이더로 스텔스기를 탐지한다.
2. 해당 스텔스기가 탐지된 공역을 방공구역으로 설정해놓고 그 공역들에 포탄 or 다연장 로켓을 몇발~수십발 발사한다.
3. 야포,자주포,다연장로켓 등을 통해 발사된 포탄 또는 다연장로켓을통해 활공형 or 살포형 소형 드론들을 전개시킨다.
4. 해당 공역에 전개된 드론들이 공역을 배회하면서 IR/EO 센서를 통해 주변공역 반경 수 km 를 탐지및 추적한다.
5. 해당 드론이 스텔스기를 탐지하면 드론과 유도방식이나 데이터링크 등으로 연계된 다른 방공체계들이 스텔스기를 격추시킨다
6. 만약 해당 드론 주변으로 항공기가 지나가면 드론에 내제된 소형 폭탄이 자동 발파되어 자폭해 수백 m 반경내의 스텔스기를 격추시킨다.
7. 사용후 남은 드론들은 일정구역으로 떨어지게해서 회수후 재사용 한다.
스텔스기가 탐지된 공역 전체에 포탄과 다연장로켓을 이용해 급속 전개하는 공중지뢰 살포 개념임.
이 이론에 뭐가 문제일려나? 지적좀.
행복회로 오지네
대략적 위치와 속도만 어느정도 특정되면 예상공역에 미리 살포해놓는 식으로 잡을수있을것같은데 드론 하나당 반경 수km 탐지면.
그럼 전투기가 거기 안들어가고 사거리 밖에서 함질함
그렇게만 만들어도 충분히 스텔스기 활동반경 줄이는 전략적 이득이 있는거지 맨패드가 저고도로 접근 못하게 만드는것처럼
함질 당한다음 활동반경 넓히면 됨
액티브 레이더야 그렇다 쳐도 패시브레이더,같은 스텔스기,스텔스 드론같은 체계들이 탐지하는거는?
드론에 그런거 붙여서 니말대로 수십기 띄울바엔 그냥 irst같은거 달린 전투기 띄우는게 더 싸지 않겠나 싶은데
전투기가 아무리 빨라도 지상에서 포탄,로켓 쏴서 해당공역까지 날리는 속도보다 빠를까?
그리고 전투기는 공항주변으로 작전반경도 제한되있고 공중전서 스텔스기에 맞설려면 똑같이 스텔스기 써야되잖아 근데 이건 자주포,다연장로켓 포대만 있으면 되니까
전자전기 뜨면?
전자전기 특 = 전자파 존나 발산함 = 패시브 레이더 ㅎㅎ ㄳ 그리고 수백 m 반경서 자폭하는점도 있다는점 잊음안됨 일종의 해당 공역으로 급속하게 살포되는 공중지뢰같은거라 생각하면됨
VT탄이 상공서 체공하면서 적 전투기 지나가길 기다린다는 상위호환이라 보면될듯
전자전기가 함쏘고 들어가면?
패시브 레이더 개념을 모르는거 아님? 어케 발견해서 함쏠건데?
초음속으로 날아다니는 전자전기에 어캐 자폭함?
그럼 대공포 VT탄은 어떻게 항공기 주변에서 자폭하죠?
ㄴ 그건 항공기 주변이니까 - dc App
니말은 항공기 주변에서 자퍽 안해도 전투기 떨굴만큼 폭발력이 크거나 아니면 밀도를 ㅈㄴ 높인다고? ㅋㅋㅋ
장파 레이더로 스텔스기 탐지했으면 그 시점에서 방공 미사일 날리1면 되는거임
날리1면이 왜 금지어임 씨발
하지만 패시브 레이더,같은 스텔스기끼리 탐지하는거 같은거는 못하잖아
전자전을 우려하는거임?
패시브레이더 , 같은 스텔스기가 대략이라도 탐지하게 되면 거기로 날리게 되면 그때부터 스텔스기 탐지되면 바로 추적이 되잖아 그럼 거기로 미사일을 쏘던 대공포를 쏘던 하는거지
아니 그니까 장파레이더가 이미 탐지&추적을 시작했는데 뭐더러 정찰드론을 날리는 공정을 추가함 차라리 방공미사일을 날리는게 교전기회 늘어나지
장파,패시브 레이더로는 스텔스기 대략적 위치 탐지는 되도 미사일 유도하도록 추적은 잘 못함 파장이 커서
파장 짧을수록 정밀유도에 유리한건 맞지만 장파레이더라고 중간유도 못하는게 아님;
근데 잘 안되잖아 중간유도 안되는 단계부분에서 저 드론 쓰면되지
소형드론으로 저거 못해. 애초에 높을수록 공기가 희박해서 양력이 많이 필요하다. - dc App
그냥 캔위성,풍선형식으로 떠있기만 해도 되는데 가만히 떠서 센서만 작동시키면 되는거라
너무 비싸지 않을까? 수백개의 소형 드론들에게 그런 장비들을 소형, 장시간 체공 가능하게 설치하려면 한대 한대 가격이 꽤 나갈 거 같은데...
그래서 다시 쓸수있지 포탄,로켓만 소모품이고 드론은 재활용
하지만 패시브 레이더,같은 스텔스기끼리 탐지하는거 같은거는 HARM 못하잖아
걍 irst나 eots덜린 전투기를 띄웁시다 그게 더 쌈
전투기는 공항주변으로 작전반경도 제한되있고 공중전서 스텔스기에 맞설려면 똑같이 스텔스기 써야되잖아 근데 이건 자주포,다연장로켓 포대만 있으면 되니까
일단 포발사 드론은 현실성 없고 다련장처럼 로캣으로 할거면 걍 미슬쏘면되지
1.그럼 포병이 포로 쏘는 정찰포탄,살포형 드론은 어케 설명하실? 2.대공미슬을 쏘려면 실시간 추적이 되어야 하는데 어케쏘실?
그런거 없어 그냥 이렇게 개발한다는 목표만 있지 양산되서 배치된거 하나라도 있으면 가져와봐
아래 링크 참조
양산된거 없잖아
1.포탄 발사시 걸리는 g를 버티는 드론은 만들기 거의 불가능 2.다련장처럼 로켓으로 하자 - 그럴바에 걍 대공미슬 쏘는게 훨쌈
1.그럼 포병이 포로 쏘는 정찰포탄,살포형 드론은 어케 설명하실? 2.대공미슬을 쏘려면 실시간 추적이 되어야 하는데 어케쏘실?
정찰포탄도 못만들어서 지금 온몸비틀기 하는데 어캐 드론을 만드냐? 니말처럼 ir센거같은거 단 드론을 어캐 만듬? 포발사 드론있으면 하나라도 가지고와봐라
https://www.google.com/search?q=%EC%A0%95%EC%B0%B0%ED%8F%AC%ED%83%84&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iik4X6nPD6AhUGPnAKHeM5BfkQ_AUoAXoECAEQAw&biw=1920&bih=969&dpr=1
https://www.google.com/search?q=%ED%8F%AC%EB%B0%9C%EC%82%AC+%EB%93%9C%EB%A1%A0&tbm=isch&ved=2ahUKEwiQn6SAnfD6AhWHBYgKHQn0A0wQ2-cCegQIABAA&oq=%ED%8F%AC%EB%B0%9C%EC%82%AC+%EB%93%9C%EB%A1%A0&gs_lcp=CgNpbWcQAzoHCAAQgAQQGDoFCAAQgAQ6CAgAEIAEELEDOgsIABCABBCxAxCDAToJCAAQgAQQChAYOggIABCxAxCDAVDMCFiqImCyI2gKcAB4A4ABd4gBzw-SAQQxNi41mAEAoAEBqgELZ3dzLXdpei1pbWewAQDAAQE&sclient=img&ei=Wf1RY9COB4eLoASJ6I_gBA&bih
이건 다연장 로켓 드론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10/18/3QOXXWDBUJEQFNDNDOKIBDXCBM/
정찰포탄 그거 사진 몇장 전송하는게 지금 수준임 포발사 드론은 그냥 개념설계잖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5659#home
영상탐지 , 전자광학 , GPS 재밍방호도 탑재된다는데?
정찰포탄 완성형이 떠서 동영상짝으면서 좌표 찍어주는건데 그거 못해서 지금 온몸비틀기 하고 있고 포발사 드론은 그냥 상상도만 나온상태임
니가 말한 기능들 집어놓고 포발사로 굴릴수 있으면 진작 포발사 드론 상용화 되서 떠있었어야지 지금 포발사 드론 양산은 둘째치거 시제기라도 나온거있냐?
그럼 다연장로켓으로 쏘지머
다련장으로 쏜다- 그럴바에 대공미슬 쏘는게 낫다니까? ㅋㅋㅋ 드론이 무슨수로 음속으로 다니는 전투기 따라가서 꼴아박냐?
1. 안티 스텔스 기술 레이더들은 파장이 길어서 파장짧은 다른 레이더들에 비해 중간유도가 불리함 , 그렇게 중간유도 안되는 지점을 커버할 체계가 저거란거임. 드론이 따라다니면서 꼬라박는게 아니고 다연장로켓이나 포탄이 빠르게 해당 공역으로 날라가서 드론 배송하고 드론은 그지점에 공중지뢰처럼 살포된뒤 떠있기만 하면 되는거임. 그후 센서작동해서 스텔스기 탐지,추적 성공하면 연계된 다른 미사일 대공포같은 방공자산 날리는거고.
니말은 전투기가 레이더로 그걸 다 보고 거기안으로 들어간다는거니? ㅋㅋㅋㅋㅋ
액티브 방식이면 몰라도 패시브방식이나 같은 스텔스기가 대략 탐지하는 지역이면 전투기가 자기가 탐지당하는지 어케알꺼임?
전투기도 레이더 달렸는데 드론 떠있는데를 왜감?
아니 님아 전투기가 탐지가 되면 그 공역 단위로 포탄과 미사일로 쏴서 살포하는거라구여;; 전차가 기동하다가 발견되면 그 전차 주변으로 로켓쏴서 전차 주변부로 대전차지뢰 살포하면 기동 마비되거나 회피기동 하다가 ㅈ되겠죠? 그런 개념이라구여
다련장으로 스텔스 ir드론 뿌려서 국지 레이더 방공망 만드는거면 그 방공망은 말그다로 드론이 떠있을수 있는 시간만큼만 유용한거임 글고 똑같이 전투기가 eots나 irst로 탐지하거 그 영역 접근 안하면 됨 아니면 전자전기로 조지면됨
탐지된다음 다련장으로 거기다 드론뿌랴도 전투기는 이미 다른데 가있음;;
님이 전투기를 타고 기동하는데 적 패시브 레이더가 님 위치 대략 탐지했다 치자고요. 그리고 갑자기 사방으로 포탄과 로켓이 날라오더니 포탄에서 살포된 드론들이 센서키고 님이 비행중인 공역 주변을 배회하기 시작함 그럼 이미 드론이 살포된 지대 안에서 비행중인 상황이 되는데 어케 피할껀데요;;
다련장 사거리가 길까? 전투기 지대지 미슬 사거리가 길까?
공대지
하지만 그렇게 운용하는 다연장은 레이더 역탐지가 안되죠 지대공 미사일 쏘는걸로 착각하는것같은데 이건 그냥 해당 공역으로 로켓이나 미사일 쏘기만하면 되는거임 대공포처럼 레이더 쓸일이 없어요
미사일이래 포탄
지상경보통제기 ???
저런 고성능 소형드론을 개발해서 저렴한 가격에 양산할 수 있느냐가 근본적인 문제 같은데
이미 포병은 포로쏘는 정찰포탄,활공드론 쓰고있고 다연장로켓 발사형 드론도 종류 존나 많음
그리고 드론 재활용도 가능하다 써놨음
지금 너가 본문에 써 놓은 드론은 현용 정찰포탄 활공드론 수준이 아니라 고성능 센서에 장거리 통신에 데이터 링크 가능한 컴퓨팅 능력에 심지어 전투기를 격추 가능한 정도의 폭탄까지 탑재하고 포발사의 G를 견디면서 낙하 후 재사용이 가능한 수준의 내구성까지 확보해야 하는데?
그런거 155mm 포탄 크기 수준으로 못만듬?
여기에 더해서 다량의 드론으로 공역을 통제한다는 개념이니 숫자도 많아야 함 즉 만들 수 있어도 너무 비싸면 의미가 없고 저렴한 가격에 대량 양산이 가능해야 가능할 거 같은데
그런걸 155mm 포탄 크기 수준으로 만들 수 있으면 미국이 왜 아직도 못 만들었을까?
다연장로켓에 탑재할 크기로 못만드나 그런거
드론은 각국이 연구 개발도 활발히 하고 있고 그만큼 발전도 빠른 분야니 언젠간 나올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아직까진 아무도 못 만듬
결국 기술력 부족이네
원래 개념적으로 생각했을 땐 좋을 것 같은데 실제 현실에선 안 쓰이는 것들은 대체로 기술력 부족이 원인임
야 씨발 이거 드론퍼거였나 에어 청년학파잖아 ㅂㅁㄱ들좀 해라 씨발
걍 스텔스 띄우는게 더 낫겠다 - dc App
스텔스기 ㅡ 비쌈 , 유지 어려움 , 공항주변으로 작전반경 제한됨 , 공항 마비되면 못씀
니가 쓴게 더 어려워보여 - dc App
개념이 어려워 보이지 그냥 다른거없음 스텔스기가 대략 탐지된 지역으로 포탄과 로켓을 갈긴다 ㅡ 포탄과 로켓에 탑재된 드론이 살포되서 스텔스기를 탐지한다 ㅡ 다른 방공자산들이 연계해서 스텔스기를 격추한다 끝임.
대공포,자주포,다연장로켓,야포 같은 플랫폼들만 있음 가능한것
테크니컬 트럭에 다연장,대공포 포대만 올려도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