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의회 소집 및 해산, 영국 의회, 스코틀랜드 의회, 웨일즈 국회 또는 북아일랜드 의회에서 통과된 법안에 대한 왕실의 동의를 얻는 등 다양한 중요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왕은 공식적으로 수상과 기타 정부 장관, 판사, 군 장교, 총독, 외교관, 주교 및 기타 영국 국교회의 고위 성직자를 포함한 중요한 공직자를 임명합니다. 그는 또한 동료, 기사 작위 및 기타 영예를 부여합니다. 사람들이 범죄로 잘못 유죄 판결을 받은 경우 그는 그들을 사면하는 일에 관여합니다.
국제 문제에서 왕(국가 원수)은 전쟁을 선포하고 평화를 이루며 외국을 인정하고 조약을 체결하고 영토를 인수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왕은 추밀원 회의를 열고 영국과 해외의 장관과 관리들에게 청중을 제공하고 내각 결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파견을 읽고 국가 문서에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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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제도는 의외로 법적인 기반이 뚜렷하지 않음. 명예혁명시대에도 총리가 없었거든
물론 잡다한 시행령이나 법령이 있지만 압도적인 권위를 가진 헌법은 없음
성문법상으로는 왕의 권한이 상당히 광범위하게 규정되어 있는데 이건 상징적이라고 하지만 불문율로 규제되고 있는게 많음..
왕이 미쳐서 어거지로 권한행사 할려고 하면 상당히 골치아파짐.. 법원이나 무력으로 통제해야
영국 자체가 불문율로 돌아가는 나라인데 뭐....헌법도 그냥 불문율로 굴러가는
법에 명시된 왕의 권한만 놓고 보면 한국 대통령보다 쎄지. 입법 행정 사법 삼권 전부 쥐고 있는데 - dc App
영국 왕이 실 권리 행사하겠다고 하면 크롬웰이 무덤에서 일어남
그냥 왕이 안하는거에 가까운건가 - dc App
찰스1세 : 해봤더니 공화파한테 목잘림 - dc App
그걸 실제로 행사하겠다고 설쳤다간 단두대 걸릴걸
하원 해산 관련이 골때리더만 해산 남용 막으려고 2/3 동의해야 해산으로 올리는 법을 만들었더니 그게 헌법적인 효력이 없는 고로 그냥 해산을 하는 법률을 따로 만들어서 그걸 과반수로 통과시켜서 해산
전통의 힘을 믿는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