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영양소인 단백질이 부족해서 그랬다.. 살아남을려고 한짓이다.. 배고파서 그랬다..
이게 70년대 수정주의 인류학이론으로 등장한 거고 아직도 어느정도는 설득력있다지만
남미에 가축이 아주 없는 것도 아니고 농축산기술도 충분히 발달했는데 다른 가축들 잘키우면
되는거 식인으로 갔다는게 설득력이 떨어지고 에너지 낭비도 전쟁 식인 쪽이 힘들고 더 손해고
여러모로 요즘 탈수정주의 인류학이론은 종교와 문화의 영향을 다시 강조하는 쪽으로 가고 있음
필수영양소인 단백질이 부족해서 그랬다.. 살아남을려고 한짓이다.. 배고파서 그랬다..
이게 70년대 수정주의 인류학이론으로 등장한 거고 아직도 어느정도는 설득력있다지만
남미에 가축이 아주 없는 것도 아니고 농축산기술도 충분히 발달했는데 다른 가축들 잘키우면
되는거 식인으로 갔다는게 설득력이 떨어지고 에너지 낭비도 전쟁 식인 쪽이 힘들고 더 손해고
여러모로 요즘 탈수정주의 인류학이론은 종교와 문화의 영향을 다시 강조하는 쪽으로 가고 있음
근데 보통 식인하는 놈들은 전염병과 유전병 문제 존나 시달릴텐데 아즈텍은 그딴거 없었나 어케 그렇게 대량으로 인육쳐먹고 나라 유지했노
그러니까 단백질문제로 설명못한단 말이겠지.
먹는 부위에 따라 그 문제 발생 여부가 달라진다더라
테노치티틀란이 코르테스에게 함락당하기 직전에 포위당한 상태에서 아군 시체 널려있는데도 이건 제의 치르지 않았으니 손도 안 대고 아사자 속출하던 거 생각하면 ㄹㅇ 걍 문화 종교적 이유가 더 큰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