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과밀 심하다는 영국이나 머한도 런던이나 서울 수도권의 1/3 어치 정도는 해주는 지방 권역이 있는데 (노스웨스트 잉글랜드나 영남), 프랑스는 그나마도 없이 걍 파리와 나머지임.
파리 광역권 = 1200만
리옹 광역권 = 200만
마르세유 광역권 = 160만
릴 광역권 = 150만
보르도 광역권 = 130만
얘네는 땅도 넓은데 왜 하필이면 잠재적국 1/2위 근처 국경에서 별로 멀지도 않은 중북부 평원 한가운데 몰빵을 해서 안보 위협을 스스로 자초했는지 흠;;;
중앙집권화의 폐해 아닐까?
프랑스가 영토 면적에 비해 국민 수가 적기로 유명한 나라 아니었나
그런데 의외로 지방의 머릿수 자체는 꽤 견실함. 국토 전체가 쓸만한 땅이라 소도시가 여기저기 퍼져있는 편이라
파리 광역권 면적이 경기도보다 넒음 한국은 경기 인천 서울 인0구 합치면 2천만이 넘는디
한국이 수도권 과밀화 훨씬 심하다는 말임 ㅇㅋ??
밀집도 따지는게 아니라 지방이 개차반 된게 문제잖음. 애초에 머한 5배 크기 나라인데 수도 빼면 부산만한 크기의 도시 하나도 없는게;;
5천만중에 2천만이 경인이랑 서울에 사는데 프랑스는 한국 5배면적에 퍼져사니까 큰도시가 적은거지 오히려 한국이 수도권이랑 기타 대도시에 몰려산다는거고
파리 부심이 엄청나서 감당이 안됨
서인경 인0구가 2천만인 나라에서 할말이노?
이건 역사를 조금 잘못 이해한 건데, 원래 프랑스(민족국가)가 있고 수도를 파리로 잡은 게 아니고, 파리(프랑크 제국 수도)가 있었고 그 왕권을 중심으로 형성된 민족국가가 프랑스임
중앙집권 국가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