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 뭐시기였나? 암튼 오래되서 기억 안나는데

그 친구가 짬 찬 친구였는데

취사 밥 들어오는거 신청 잘못해서 420퍼 찍어서

다음달이었나? 그게 그대로 오는 바람에 닭고기 튀김 존나 많이 남은거 기억난다

근데 취사병들도 할일이 많아지니까 닭고기 튀김을 그냥 평소보다 병신같이 튀겨놔서

다 먹지도 못하고 버렸음. 죄다 딱딱함

대신 소스통은 몇 개 빼돌려서 PX 냉동 먹을 때 쏠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