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왜 일본 황금기때 발명되었나 싶던데 걍 사실상 드라이 맥주란게 술에 물타서 양 늘란거나 다름없는 물건이자나 근데 그런 경제 위기서나 나올 물건이 황금기때 나와서 대박났으니 말야 황금기때면 소득이 늘어나니 더욱 질 좋은 물건을 찾는게 일반적인거 아닌가? 근데 저건 그런 물건이 아니니 말야 - dc official App
자본주의적으로는 혁신적이지 예전보다 좆같은건데 브랜딩을 해서 대박이 났으니
꼭 그런 건 아님 - dc App
마케팅의 힘이지 - dc App
ㄱㅇㄱ이라 댓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드라이가 매니아나 애호가 입장에서 열등한 물건 취급을 받긴 하는데 오히려 대중적으로는 정말 뭐랑 먹어도 그럭저럭 어울리고 언제 마셔도 그럭저럭 마실 만 한 범용성 좋은 물건임 - dc App
황금기는 아니고 좀 다른 이야기지만, 매니아들이 좋아하는 맥주들 많이 나오는 벨기에나 미국도(특히 미국은 크래프트 맥주가 조단위 이상으로 엄청 시장 커짐) 정작 사람들이 자주 사 마시는 물건은 스텔라 버드드라이 쿠어스 그런 애들이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