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더 실전에 적합하냐 이런건 검증이 불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왜냐면...맨주먹 싸움 자체가 그렇게 자주 벌어지는 일도 아니고 싸우는 환경이 도장처럼 평지도 아닐거라서.

심지어 냉병기 주력으로 싸우던 고대-중세에서도 지역을 가리지 않고 도장검술 멸시 하는 놈들 투성이였다는데

현대에선 더하겠지.


그나마 전 역사를 거쳐서 모두가 신뢰하는 격투의 유형은 그래플링.. 유도가 됐건 레슬링이 됐건.. 정도 일까?

물론 뭐든 익혀놓으면 안익히는거 보단 좋겠지만 군대에서의 격투술이란게 밥먹고 그것만 할것도 아니기도 하고 

비중이 적어서 대부분 그분야 최고급의 기량을 갖출 수 없는 상황이니  머가구리냐 머가낫냐 하는건 아무래도 추측의 영역일듯.


유투브 렉카 채널같은데서는 좋아할 만한 주제같다.

[현대 격투기는 따라올 수 없는 실전성을 자랑하는 ㅇㅇ의 고무도] 이런걸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