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에 우러전 어케 진행될지 친구랑 이야기하다 대충 나온 스토리임
난 올해 2월달까지만 해도 이렇게될거라 생각했음
물론 상식 뒤지고 루스키들이 해병문학 찍고있는 지금은 걍 문학일 뿐임
1.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역에 크루즈 미사일, SU57 등을 이용해 정밀공격을 감행하여 모든 전력을 하루안에 무력화시킨다
사실상 우크라이나의 조직적 저항능력은 상당수 이때 상실된다.
2.젤붕이는 독일로 빤쓰런친다. 며칠후 숄츠 총통과 마크롱게이는 친러 부역자 졍권 을 정식 승인하고 바위든은 공허한 경제제재만 반복한다.
3.러시아군은 3일안에 키이우를 함락시킨다는 예상과 다르게 체르노빌 일대를 우회하여 진군하느라 키이우 입성이 1주일정도 늦어졌다
"상식" 적으로 누가 체르노빌에 병력을 주둔시키겠노?
4.수주 이내에 우크라이나의 모든 공식적인 저항은 중지되고 우크라이나의 친러졍권과 푸좆은 짜고치는 평화협상에 나선다.
곧 돈바스와 하르키우 자포리자 헤르손 오데사 등은 러시아에 편입되고 남은 우크라이나의 지방은 친러 괴뢰국이 된다.
5.하지만 우크라이나 내부의 반러 파르티잔들은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러시아군을 괴롭히고 러시아의 전쟁으로 파괴된 점령지 재건에 천문학적 비용이 지출된다.
6.파르티잔과의 교전에서 러시아군 사상자는 수년동안 누적되어 가고 점령지 관리에 러시아의 재정적자는 고공행진한다.
7.결국 푸좆이 아프간전 루스키버전마냥 지지치고 나온다. 무능한 친러정부는 파르티잔에게 곧 "사이공" 당할듯 하지만
푸좆은 크림회랑 확보했다며 승전이라 말할 명분이 생긴다.
8. 202X년 붉은 광장에서는 여전히 성대한 퍼레이드가 열리고 이제 누구도 푸좆을 무시할수 없게되었다.
하지만 화려함 뒤에는 상이군인이 되고 트라우마를 얻은 러시아 청년들, 전쟁으로 인한 빚 그리고 경제제재로 인한 모든 성장동력이 상실된 러시아가 남았다. 경공업과 중공업 모두 신기술 없이 고사 직전이고 천연자원 원툴 의존도는 더더욱 높아졌다.
여전히 유럽과 중국은 러시아산 가스를 달달히 빨고 있지만 친환경 기술이 발전하면 러시아의 가치는 완전히 사라질듯 하다.
물론 그때쯤 되면 영구집권의 꿈을이룬 푸좆은 살아있지 않을것이기에 독재자 푸좆은 천천히 하지만 확실히 부패해가는 소련의 시체의 모습을 애써 무시하고 있다.
이상 올해초에 토론하다 나온 전황 어찌될지 생각한 시나리오임
아마 No.69748985 번 지구는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젤붕이는 키이우에서 죽었을걸
전쟁 전에는 누구도 젤붕이가 키이우를 지킬거라 생각하지 않았음 "가니" 앤딩일거라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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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전문가끼리 모여서 말한 스토리이고 젤황상이 푸좆 잡아패는 지금은 걍 문학일뿐임 ㅋㅋㅋㅋ 물론 그과정에서 죽어나간 "상식" 들이 너무 많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