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기준...


울부대서 장비사고 크게 나서

인명사고는 없었고

장비가 꽤 비쌌음 수십억대...



몇일 있다가 차량 몇대가 부대로 들어오는데

검은색 모자에 무슨 해군복 같기도 함 군복도 아님 아저씨들이

들어옴


그리고 거기 대장은 원사였는데 가죽옷 같기도 하고 점퍼 입고 있었고

정비병이라 난 공구들고 주차장서 있다가 얼타고 어버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간부들 다 튀어 나오고

접대멘트 시작...


무슨 자료 기록 다 가져오라고 하더니

싹다 어디로 털어감 정말 걍 다 털어감


그리고 부사관들 개별적으로 면담 싹다 하고...


현장에 있던 병사들은

급히 나 포함 미리 입 맞추고


교육 다하고 있었는데

무조건 모른다...당시 원래 하던대로 했다라고


기무사 간부들 부대 막 돌면서 병사들 모인거 보고

씩 보고 웃더니

자판기 커피 마시면서


우리 병사 들은 잠시 쉬라 그리고는

간부만 달달 조짐


간부들 면담하고 경위서 쓰고

중대장은 대대장에게 전화한다고 정신없고

그렇게 하루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