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우면 믿지말고 나가길.
어릴때부터 아부지는 항상 군복입는걸 본적이 극히 드뭄 베란다 건조대에 가끔 걸린거뿐 양복을 입고 나가심.. 항상 폰에 무서운 호랭이 마크
보안앱 깔려있었음 맨날 학교 친구들이 너네 아빠 군인이라메 물어보면  나는 군인인데 회사에서 앉아서 일한다고 말하던 기억이? 남 나이가 들고 군대갈때쯤 되니까 거기가 어떤곳인지 알게됨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