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방어선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중간 중간 전선이 양측이 팽팽하게 평형을 이룰 경계가 딱 정해져 있음
소백산맥
그 다음은 금강-소백산맥 라인
그 다음은 아산만-차령산맥 라인 (즉 1.4후퇴 당시 최대 남하선)
그 다음은 한강 라인
그 다음은 한강하구-임진강 라인 (즉 현재 휴전선의 서부전선)
그 다음은 예성강 하류에 경기황해 도계선
그 다음은 멸악산맥(해서정맥) 라인
그 다음은 이제 대동강 라인 -> 즉 이게 평양원산선
그 위가 청천강 라인
그러면 다음이 이제 압록강 즉 조중국경이 됨
이렇게 딱 양측이 팽팽하게 균형을 유지할 선들이 몇 개로 정해져 있음. 이 라인이 아니면 균형을 이룰 산정맥 또는 강이 없어 지리적으로 균형 유지가 안 됨
소백산맥
그 다음은 금강-소백산맥 라인
그 다음은 아산만-차령산맥 라인 (즉 1.4후퇴 당시 최대 남하선)
그 다음은 한강 라인
그 다음은 한강하구-임진강 라인 (즉 현재 휴전선의 서부전선)
그 다음은 예성강 하류에 경기황해 도계선
그 다음은 멸악산맥(해서정맥) 라인
그 다음은 이제 대동강 라인 -> 즉 이게 평양원산선
그 위가 청천강 라인
그러면 다음이 이제 압록강 즉 조중국경이 됨
이렇게 딱 양측이 팽팽하게 균형을 유지할 선들이 몇 개로 정해져 있음. 이 라인이 아니면 균형을 이룰 산정맥 또는 강이 없어 지리적으로 균형 유지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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