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나름 효율적이고 멋있는 말이라 생각했는데

결국 전근대 독재정의 경직성을 상징하는 말이 되버린거같음

옛날 학생들한테 마 니 그거해서 머먹고살래 랑 비슷한거 아니냐

당장 스마트기기 발전상만 봐도 그렇고

오늘날 전차에 달리는 첨단기기들 생각하면

러시아는 국제경쟁에서 뒤쳐질 수밖에 없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