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전쟁 언제 끝나냐고 전전긍긍해하고
근데 생각해보면 6.25가 전황 전개가 존나 다이나믹하게 돌아가서 우리가 지금 우크라 전쟁이 지지부진하게 느껴지는 걸 수도 있어
나중엔 고지전으로 고착되지 않음?
휴전할 때 서부 지역이 너무 많이 나갔음
대략 1951년 1.4 후퇴 후 이뤄진 썬더볼트 작전으로 공산군을 지금의 휴전선 부근까지 몰아낸 후 고착화됨
625가 서구권 경제에 영향준게 없으니 관심도 없었을걸
미국 경제에는 확실히 영향 줬지
그 때는 직접 병력까지 때려박았다는걸 생각해야
그 때는 UN도 파병했는 데 지금 UN 있으나마나함
어차피 그 때도 규탄 결의안 통과시키고 미국이 UN군 이름 쓸 수 있게 던져준거 말고는 별거 없었음 UN군이란 것도 결국 미군이 절대다수에 이나라 저나라 끼어든거였고
결국 우리가 힘이 없으니 발언권도 없었던 거지. 국군 단독으로 중공군이랑 드잡이질 해서 밀어붙일 힘이 있었다면 미군이 굳이 전선 고착을 고집했을 리도 없고.
나중엔 고지전으로 고착되지 않음?
휴전할 때 서부 지역이 너무 많이 나갔음
대략 1951년 1.4 후퇴 후 이뤄진 썬더볼트 작전으로 공산군을 지금의 휴전선 부근까지 몰아낸 후 고착화됨
625가 서구권 경제에 영향준게 없으니 관심도 없었을걸
미국 경제에는 확실히 영향 줬지
그 때는 직접 병력까지 때려박았다는걸 생각해야
그 때는 UN도 파병했는 데 지금 UN 있으나마나함
어차피 그 때도 규탄 결의안 통과시키고 미국이 UN군 이름 쓸 수 있게 던져준거 말고는 별거 없었음 UN군이란 것도 결국 미군이 절대다수에 이나라 저나라 끼어든거였고
결국 우리가 힘이 없으니 발언권도 없었던 거지. 국군 단독으로 중공군이랑 드잡이질 해서 밀어붙일 힘이 있었다면 미군이 굳이 전선 고착을 고집했을 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