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는 안 배웠음 ㅋㅋㅋ 어떤 학자한테 유튜브에 들은 거임. 하긴 원시인들이 돌도끼로 존나 싸우고 뭐했을 텐데
애들한테 가르치면서 돌도끼로 대가리 부수고, 아굴창 후려서 이빨 몇 개 빠지고 그런 식으로 가르치면 그것도 좀 그렇잖아?
학교에서는 안 배웠음 ㅋㅋㅋ 어떤 학자한테 유튜브에 들은 거임. 하긴 원시인들이 돌도끼로 존나 싸우고 뭐했을 텐데
애들한테 가르치면서 돌도끼로 대가리 부수고, 아굴창 후려서 이빨 몇 개 빠지고 그런 식으로 가르치면 그것도 좀 그렇잖아?
그것도 있고 많은 경우 넘어져서 죽거나 떨어져서 죽거나 등 생활환경이 열악성을 설명하기도 함. 상처 모양 보고 도구에 의한건지 아닌건지를 연구하더라고
예를들어 일본 신석기 시대인 조몬시대 후기 유적에서 탄 울타리 유적이나 도구에 의한 두개골파손 유골 보고 신석기 말기 인간들이 무리사회를 지어서 상대를 공격했다 이런식으로 해석
선사시대에는 주로 식량 분쟁 때문에 그런건데 적어도 항상 그랬던 것도 아니고 부족끼리 평화적으로 합치는건 전설이나 구승에도 자주 등장하는거라 이해관계의 균형이 깨지면 빠따 들고 서로 패러 갔다고 봐야지
서부시대의 그 모습과 가장 유사하다고 보면 편함
대가리 빠개진거 아문 상처가 인류 문명의 시발점이라고 말하는 학자도 있고
원시시대는 기동성이 높고 환경이 각박해서 두 집단이 만나는 일이 거의 없거나 설사 만나더라도 서로 협력했을 가능성이 더 높음.
물론 유혈충돌이 아예 없었던건 아닌데 이게 본격적으로 자주, 대규모로 발생하기 시작한건 충돌 예상지역이 확실하고 성공시 발생하는 이득 또한 분명한 정착, 농업 이후부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