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작년이 절정이라 눈뜨면 김치니 한복이니 매일 시비걸다가

작년말부터인가 중국대사관쪽에서 김치나 한복으로 누가 자꾸 부추겨서 양국 감정 나쁘게 만든다 하면서
좀 사리던 느낌 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