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돌던데 그건 좀 아니지 않니? 아무리 러시아가 전쟁을 걸어왔다지만 교과서에서 저런 위인을 지우고 인정하지 않는것은 자기 부정같아 보이는데?현재 벌어지는 전쟁, 반러감정이랑 별개로 역사는 역사대로 인정을 해야함
그럴 마음의 여유가 없을거야 아마....
자기위인이라 주장하면 되는데 왜 지우지
중국한테 안 배웠음 ㅋㅋㅋ 김치공정 한 번 배워봐야 아 얘네 사실은 우리가 배출했어! 이러지
글쎄, 자국 위인으로 설명하는건 수정을 해야지. 저런 사람들을 폄하하는 문제는 아니잖아.
예를 들어서 일제시대때 일본의 예술가를 한국사람에게 자국의 문화로 교육했다면 그건 바꿔야지.
좀 웃긴게 우크라는 식민통치받은게 아니라 키이우에서 러시아 문명이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 잠시 붕괴된 뒤 모스크바에 의해 통일되었지만, 모스크바 역시 따지자면 키이우에서 시작한 류리크조 러시아 공국의 일부여서.
우크라이나의 분화는 대기근 그리고 소련의 붕괴로 만들어진거라, 일제 치하 한국과 비교하기엔 굉장히 거리가 있는 문제임
정확히 어떤 수정인지 모르겠지만 보편적인 예술교육에서 저 사람들 국적을 문제삼아 빼는 것은 잘못임. 근데 자국 예술가로 소개한 부분을 바꾸는 건 찬성함.
집착증 루시한테 시달린거 생각하면 이젠 그냥 엮이는것도 싫은가보지
단순 외교분쟁도 아니고 전면전 벌어졌으면 충분히 그럴만하지.
그냥 러시아랑 엮이는게 싫은거지 뭘. 차이코프스키는 우크라이나랑 연관있는 부분만 남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