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29/2014032900714.html

https://unikorea21.com/?p=13968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slander-04132017091739.html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insult-03222016093814.html



북한 내부에서 정은이를 향한 멸칭만 해도 돼지, 김 제곱, 유치원생, 전간환자(정신병자), 개새끼 등 차고 넘침. 




06b4dd19ccde07957bb1d18a26de362937d95e127b195b5c0d317a5e9f7ad95b9a188a009d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013078&page=1

문제는  이 글에서도 나와있다 시피 북한 주민들이 김일성을 상대로는 여전히 신 내지는 영웅시 하면서 '김일성은 잘 했다. 김일성 살아있을 땐 그래도 잘 살았다. 김일성이 신/영웅이고 그가 만든 나라니까 버티자.' 라는 생각으로 여전히 김일성 우상화 세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거임. 탈북자들 조차 70년대 당시의 북한의 향수에서 벗어나지 못한 걸 보면 알 수 있음. 


즉, 북한 주민들에게 김정은 사치나 독재가 나빠요 같은걸 말하는 것 보다 김일성의 실상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더 효과가 있는 방법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