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대로면 직장예비군+정비기지로 되어서 안끌고 가는게 맞음
그런데 요즘 파견고용 하청직으로 바뀌고 해당 사업장정규직은 오히려 실무 모르거나 계약직 감독 감리만 못한경우가 많아져서 동원관리쪽도 고민 많은거 같더라
아예 자격증이나 면허없으면 다 끌고가서 업소별 재분배가 차라리 더 낫다는 주장에선 시껍했음
익명(oliver2324)2022-10-26 14:54
답글
예를들어서 조선쪽에서 직장 예비군 편성된 정규직이 선박 도면도 못 읽고 계장자재나 용접봉 규격도 모르는데 정작 전시 생산관리에서 필수 인력인가 하면 뭔가 애매해지니까
동시에 장기전시 주요 자재 조달이나 내부 관리할 사무직이 필요 없는 것도 아니니 뭐
익명(oliver2324)2022-10-26 14:57
예비역 중에서도 전시근로소집 통지서 받는 사람이 있는데, 지금 러시아처럼 무지성으로 전방에 투입해야 할 상황이 아니면 자체 예비군으로 남아있을거임.
거기 자체 예비군 임무 보면 지역방어 + 회사방어 일껄?
그런 숙련 생산직들은 어지간하면 다 후방 군수공장들에서 일하니까 더 안전하지 않을까
소수 필수직원 만 빼고 동원은 갈걸?
원칙대로면 직장예비군+정비기지로 되어서 안끌고 가는게 맞음 그런데 요즘 파견고용 하청직으로 바뀌고 해당 사업장정규직은 오히려 실무 모르거나 계약직 감독 감리만 못한경우가 많아져서 동원관리쪽도 고민 많은거 같더라 아예 자격증이나 면허없으면 다 끌고가서 업소별 재분배가 차라리 더 낫다는 주장에선 시껍했음
예를들어서 조선쪽에서 직장 예비군 편성된 정규직이 선박 도면도 못 읽고 계장자재나 용접봉 규격도 모르는데 정작 전시 생산관리에서 필수 인력인가 하면 뭔가 애매해지니까 동시에 장기전시 주요 자재 조달이나 내부 관리할 사무직이 필요 없는 것도 아니니 뭐
예비역 중에서도 전시근로소집 통지서 받는 사람이 있는데, 지금 러시아처럼 무지성으로 전방에 투입해야 할 상황이 아니면 자체 예비군으로 남아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