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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탈북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서울用 김일성 동상이 만들어지게된 배경이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만수대 언덕에 세워질 김일성 동상을 만들 때 처음 만든 동상이 건물에 비해 너무 크게 제작해 버릴 수 없어 김정일의 지시에 의해 서울용으로 보관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처음부터 통일 후 서울에 세워질 김일성 동상을 만들어 보관돼 있다는 것이다.


탈북자들의 증언에 따라 동상이 만들어진 배경은 차이가 있지만 서울에 세워질 김일성 동상이 제작돼 보관돼 있는 것은 확실하다. 전 조선중앙통신 기자였던 장해성 씨는 당시 현직에 있을 때 “서울에 세워질 김일성 동상이 이미 제작돼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동상이 만들어진 배경에 대해 만수대 동상을 건립할 때 건물에 비해 크게 만들어져 김정일의 지시로 서울에 세우기 위해 자강도 강계시에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이거 '키예프' 3일만에 해방가능하다면서 퍼레이드용 예복이랑 연설문까지 준비한 어떤 군대가 떠오르는데 기분 탓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