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장착된 리모컨 눌러서

상단부 레이저 측정기로 전방 표적의 거리를 측정함

그 후 사통에서 거리/바람/등등 탄도 계산해주니 조준점이 표시해주는데로 발사하면 됨

이로 인해 사격이 진짜 쉬워졌다고 말함ㅋㅋㅋ

상단에 레이저 측정기/비가시/가시 레이저가 장착되어 있어서 더이상 야간 레이저표적지시기를 따로 달 필요 없으며 하나만 영점 맞춰도 나머지도 맞춰져서 편리함

또한 위에 장착된 장치는 4개의 나사로 고정되어있어 분리가능하며 전기가 없거나 분리하더라도 1~8배율 LPVO로 작동하는데 문제없음


개방식 인터페이스를 채택하고 있으며 향후 기술의 발달로 위에 장착된 부분만 때고 더 작고 향상된 다른 장치를 부착할 수 있다고 강조함

예를들면 볼텍스사에서는 미래에 열영상 장치를 부착할 것 기대하고 있으며 해당 이미지가 화면에 통합가능하도록 통로를 만들어뒀다고 함

xm-157이 다른 총기들에도 부착 가능하도록 다양한 총기들에 대한 데이터를 거지고 있음

배터리는 CR123 2개를 장착하며 몇 주 정도 작동한다고 함


예시로 보여주는 게 진짜 경악스러운데 400, 500, 600 거리에 있는 표적을 핑 찍듯이 설정하는게 가능함

각 표적의 방향과 거리를 측정, 저장하고 조준경을 통해 둘러보면 아이콘들이 쫙 뜨고 이를 통한 연속사격을 보여줌

'배틀필드' 같다고 말하면서 진짜 무서울 지경이라고 표현함

결론적으로 이게 얼마나 좋은지 설명하기 힘들 지경이며 향후 10~15 이슈내로 대부분의 옵틱에서 이런걸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