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이 풍익 만든 이유가 105mm탄 재고처리를 위해서라며?
120mm로 갈아타고 싶은데, 105mm탄 재고가 워낙 많아서 그거 처리 해야하는 게 문제였다는데, 미국이 105mm이랑 풍익들 사서 우크라이나에 공여해주면 안되나?
풍익 어찌저찌 처리좀 하고 손해는 안보고 좋잖아. 미국에게도 동맹국 중에 이정도 105mm 재고 가진 국가가 없을 것이고 말이지. 우크라이나도 정밀타격무기와 별개로
값싸고 지속적인 타격이 가능한 지원포대가 있으면 더 편할 것 같고 ㅇㅇ...
풍익의 죽음.... 온 군붕이들의 소원...
아, 군붕이들 중에 120mm로 갈아타는 걸 바라지 않는 애들이 어딨냐구 ㅋㅋㅋ 재고가 많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지지하는거지 ㅠㅠ
어어 그러다 한국전쟁 터져서 북괴 120mm 박격포 노획사용한다
솔직히 105mm 없어도 북괴놈들은 막지 않을까...?
우크라는 atacms가 필요하지 105 똥포따윈 필요없는데?
돈 많으면 atacms 있으면 좋긴 하겠다만...돈 대주는 것도 미국이고, 미국이 충분한 양을 제공하지 않으면 말짱 황인데 뭐...그렇다고 한국에서 아따끔스 대줄거야? 발당 100만원대인 105mm랑 발당 10억을 상회하는 아따끔스, 둘 중 어떤게 싸게 먹히겠어?
- 풍익이 지금 4.2인치 박격포 대신하는중인데, 그거 다 처분하면 여단 지원화력 없음.
미국이 사간다고 하면 빠르게 비격으로 어떻게 전환 못할까?
- 군수체계 전환 -탄약제조시설 변경과 확충- 때문에 기계화부대만 일단 비격전환하고 풍익을 갭필러(...)로 만든거니까, 차이는 없을거임.
비격도 대량 생산하면 어떻게 규모의 경제 못살리나...
- 규모는 충분하다못해 넘치지. 앞에도 말했지만 공백기를 뭘로 메꾸냐는거임. 진짜 지원할거면 우리 155mm탄이나 밀어내기하는게 가장 좋음
미국 우크 지원 품목에 105mm견인포는 있어도 탄은 없는 거 보면 거기도 넘쳐 나는 듯
그럴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