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전쟁나면 김정은과 노동당 수괴들은 저 국사봉에 위치한 지하벙커로 숨게 되어있다. 지하벙커의 깊이는 대략 300m로 추정된다고 하며 주변에는 대공포들이 가득하고 호위사령부 애들이 주변에 진을 치고 있어서 특수부대의 침투로는 절대 암살할 수 없다.
즉, 항공폭격이나 미사일 폭격으로 무너뜨려서 김정은을 생매장시키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먼저 저 벙커로 들어가려면 창수원별장을 거쳐서 터널을 지나가야 한다. 창수원별장도 김씨왕족들이 묵는 곳이고 호위사령부에서 무장경계를 하는 곳이라 애초 일반인들은 들어가지도 못한다.
저기가 북한군 최고지휘소이다. 주변에는 호위사령부용 막사들이 있으며 벙커로 들어가고 나올 수 있는 터널 두 개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김정은이나 고위간부가 묵을 수 있는 임시별장도 하나 있다.
밑산 너머에는 호위사령부 전용 막사가 하나 있다.
오른편 길목에도 역시 호위사령부 막사랑 전용 별장이 더 있다. 진입 도로는 당연히 검문소와 경계병력들에 의해 가로막혀져 있다. 허가받지 않은 인원이 산이라도 넘어가서 접근하려는 순간 호위사령부 병력이 즉각 사살하도록 되어있다.
ZPU-4 대공포대 두 개도 배치되어있다. 현대 전투기나 탄도미사일들은 요격할 수 없겠지만 적어도 특수전 헬기의 접근은 저지한다는 점에서 위협적이다.
외곽에도 호위사령부 막사들이 가득하다.
결론
1. 특수부대나 암살자의 침투로는 절대 김정은을 암살할 수 없다.
2. 고위력 탄도미사일로 봉 전체를 그대로 짓뭉게는게 최선의 김정은 참수방법이다.
진짜로 산에 탈모마냥 나무가 없노
환기통같은거 없나.
네 번째 짤 보면 무슨 자그마한 건축물 하나가 산중턱에 있던데 저거일수도
사실 환기통 안에 중유랑 네이팜 넣고 불붙이는 게 저런 벙커 태워버리는 덴 직빵이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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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통로로 통해 튄다는게 정으니의 계획인데 우린 정으니 튀기도 전에 현무랑 고위력탄도 뭐시기로 지하벙커들 죄다 무너뜨려서 숨통을 끊어버리겠다는게 계획이어서.
중국으로 튈거면 지금 튀어야함 ㅋㅋ - dc App
저거 호위사령부 막사가 아니라 그냥 양계장이야 뇌피셜로 찌끄리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