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크라이나군이 크레민나 북쪽을 공격하기 위해 모이고 있다는 내용을 말한 사람과 동일함.

우선 병사들의 집결지를 자꾸 전방에 가까운 마을회관이나 관공서로 정해줘서 우크라이나군 포병이 한번 쏠때마다 대부분이 죽어나가는 상황임.

그리고 미숙한 장교들이 갑작스런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만 튀는 바람에 무질서한 후퇴가 일어나고, 사상자도 쓸데없이 늘어난다고 함.

그래서 혼란에 빠진 부대의 부상자나 시신 수습같은 뒷처리는 타 부대가 해주는데 원래 이건 자체적으로 해결하거나 비전투병들이 해줘야 할 일임. 덕분에 방어선에 공백이 좀 생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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