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2개월 전에 개인이 맘만 먹으면 실탄 수십발도 빼돌리는걸 봤는데 한발은 눈 감고도 긴빠이 치지 당장 레바 작가 군생활 썰 중에 피스톨 탄피를 주머니에 쟁여둔 선임이 늦게나마 말하면 좆될거 같아서 변기에 흘려보냈다가 좆될뻔하고 근신으로 끝난 썰도 있는데 탄피 관리 못해서 좆되면 니들이 책임짐?
ㄹㅇ 가뜩이나 병의 질도 떨어지는데 병쪽으로 조금이라도 풀면 헬게이트 열릴걸
가끔 부사관이라는 사람들도 저러는데 징집 병사는 ㄹㅇ 못 믿긴 하지
진짜 저 때 저 중사가 나 혼자 뒤지기 싫다면서 번화가에서 총기난사 했어봐...생각도 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