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는 아니고 탄약관리병으로 근무하던 지인한테 들은 얘기임
내 얘기는 아니고 탄약관리병으로 근무하던 지인한테 들은 얘기임

내 얘기는 아니고 탄약관리병으로 근무하던 지인한테 들은 얘기임



일단 탄약반 계원이어야 한다


탄피는 탄약고에 모아놓고 ASP에 반납을 하게 되는데

ASP에 가면 군무원이 탄피 수량을 확인까지만 하면

그동안 빡시게 탄피 관리한게 억울할 정도로 절차가 허술해짐

정확하게는 모아왔던 탄피를 전부 포대자루에 부어버린다

말그대로 포대자루에 그냥 부어버림

이때가 유일하게 탄피를 긴빠이 칠 수 있는 타이밍임


부어 버리는거도 당연히 병사들이 하니까

몰래 하나 집어올 타이밍이 나올 수 밖에 없음 ㅇㅇ

이러면 탈 없이 탄피 하나 긴빠이 칠수 있는거임


이렇게 긴빠이 친 탄피는
야간 사격 같은때에 몰래 실탄과 바꿀수도 있겠다 싶긴한데
양심상 거기까지는 안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