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피 확인 병신같이 해서 탄피 한두개 꽁쳐놨다가다음 사격에 실탄 빼돌리고 꽁쳐둔 탄피로 갯수 채울까봐 그거 방지하려고 탄피 회수하면서 몇발 쐈는지 확인하는거고미군이 탄피에 그렇게 집착 안하는건 애초에 실탄을 민간에서 구할수 있는 나라인것도 있는 마당에 왜 시발 이 이야기만 나오면 미군은 탄피에 집착 안하는데 머한은 한다 이지랄 하고있는지 시발 간부 입장에서 탄피 대충 넘겼다가 총기사고 나면 참 좋겠다?
주한미군이랑 카투사는 남대문시장 가면 실탄 구할 수 있나보네? 아니 악습을 악습이라 하는데 왜 자꾸 말도 안되는 합리화를 하려고함?
걔들도 몇발을 쐈다는 기록 하고 쏘는거고, 우리도 몇발 쐈다는 그 기록 확인용으로 탄피 회수하는거고, 이게 합리화로 보임?
징병제로 끌고온 병력이랑 아닌 병력이랑 책임 소재가 다른거 생각하면 당연히 그 한발 한발이 더 중요해지는거 아님?
요새 관심병사 숫자, 그린캠프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탄피통제 안했다간 매스컴에 실탄으로 사람 쏜 사고가 1주일에 한 번이상 반드시 뜰거같아
근데 그런 사고 막자고 탄피관리를 빡세게 할게 아니라 그런 사고가 안나게 군 개선하는게 근본해결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슬퍼짐
실탄으로 나는 사고의 결과는 되돌릴 수 없는 죽음이란게 문제임 게다가 인간은 잘해줘도 그걸 곡해해서 원한가지는 사람이 반드시 나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