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카스만 돌리던 세르게이 게이 어느날 입대영장이 날라오고 동네친구들 이고르 드미트리 게이들이랑 우크라이나전선으로 보내지는데...
숲 한복판에 있던 열악한 임시 야전숙소에서 게이들 자다가 몇명 얼어죽어주고
하달받은 명령은 오직 파시스트를 죽여라
하지만 보이는건 평범한 마을과 평범한 주민들
차에실린 부상자들을 내다버리고 그자리에 세탁기를 대신 집어넣는 고참병게이들
이고르 게이는 똥싸다가 드론한테 폭격맞아서 죽고
드미트리게이는 이 전쟁에서 노트북이라도 건져서 월탱돌릴꺼라고 방탄판을 빼고 노트북을 넣었다가 우크라이나 저격수에게 사살당한다
과연 세르게이 게이는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서부전선 이상많다
서브전선 이상 좀 있다
러시아 문학의 부활. '양파와 감자', '공수대원 이반', '쿠판스크 역에서', '드니프르강은 흐른다', '모신나강을 든 사나이', '우크라이나 포로수용소', '징집병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느낌있네
씹 ㅋㅋㅋㅋㅋㅋ
세르게이게이야...
세르게이 세르게이비치 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