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개이들 킹론상으론 프롤레타리아 독재도 자본주의로부터 사회주의 전환기의 도구이기 떄문에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안정에 접어들어 적대계급이 일소되고 유토피아가 도래하면 독재를 유지할 필요는 없고 "이제 진짜 지상락원이 왔으니 좀 풀어줘도 되는거 아님??" 하는걸 전인민국가론이라고 함


스탈린 죽고 흐루쇼프가 집권뒤 해빙기에 표방한 게 사회주의 이행기를 넘어서 전인민국가가 되었다는건데 그때도 열심히 인민들을 곤죽으로 만들고 있던 중국이 이미친 수정주의자 간나쉐리들!!!!! 갈!!!!!! 한게 중소결렬의 사상적 배경중 하나임



물론 그 소련은 조금 뒤 지들 해빙기일때 스딸린주의 하던 체코슬로바키아가 트랜드를 타서 전인민국가론 입갤해서 좀 풀어주려고 하니까 개같이 몽둥이로 패서 때려잡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