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기능넣은거 꼭 필요하다해서 넣은거니까 우리나라에 레드백 들여오더라도 k21 대체가아니라 병용할라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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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8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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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히 호주에서 요구한 성능에 도하기능 얘기가 없어서 그런가?
익명(49.164)2022-10-29 01:41
어짜피 호주도 저거로 뭐 바다건너가서 공격군으로 쓸 것도 아니고 자기들 그 넓은 땅덩어리 지키려고 사는거니까 그닥 필요 없다고 판단했나보지 뭐
솔직히 호주까지 건너가서 침공 할 정도면 그 나라 인정해줘야 함
익명(210.123)2022-10-29 01:44
호주가 사실 도하를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사실 울나라도 미국의 빵빵한 지원 하에 여유있게 북진해도 되면 도하 기능 필요 없지. 근데 우리는 최대한 빠르게 북쪽 높이 치고 올라가야 하는 사정이 있으니 도하 기능을 포기하기가 힘든거.
익명(113.61)2022-10-29 02:07
답글
그럼 레드백 성공하더라도 국군도입같은건 별로 가능성 없는거임?
익명(49.164)2022-10-29 02:08
답글
장담은 못하지...근데 군 입장에서 도하 기능을 버리기가 쉽지는 않을거라는 말임. 그보다도 중장갑의 가치가 더 크다! 라고 군이 판단하기 시작하는 때가 오면 레드백을 적극 도입할 가능성이 없다고는 못하겠음 ㅎㅎ
익명(113.61)2022-10-29 02:12
답글
익명(49.164)2022-10-29 02:12
k21 체적으로도 겨우 공기튜브를 달아야 25톤을 띄우는데, 레드백이 무거운 장갑과 포탑을 지고 뜰 수 있다면 진작에 k21부터 떡장갑이었을거 같네.
그리고 육군은 당장 IFV수량부터 확보해서 완편해야 하는게 더 급해서, k21 업글을 하는건 k21 수량 확보된 후의 일이될듯.
육군이 1대 받아서 평가하는건 다소 미래의 추후 k21 업글가능성같은걸 맛보기하는거라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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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히 호주에서 요구한 성능에 도하기능 얘기가 없어서 그런가?
어짜피 호주도 저거로 뭐 바다건너가서 공격군으로 쓸 것도 아니고 자기들 그 넓은 땅덩어리 지키려고 사는거니까 그닥 필요 없다고 판단했나보지 뭐 솔직히 호주까지 건너가서 침공 할 정도면 그 나라 인정해줘야 함
호주가 사실 도하를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사실 울나라도 미국의 빵빵한 지원 하에 여유있게 북진해도 되면 도하 기능 필요 없지. 근데 우리는 최대한 빠르게 북쪽 높이 치고 올라가야 하는 사정이 있으니 도하 기능을 포기하기가 힘든거.
그럼 레드백 성공하더라도 국군도입같은건 별로 가능성 없는거임?
장담은 못하지...근데 군 입장에서 도하 기능을 버리기가 쉽지는 않을거라는 말임. 그보다도 중장갑의 가치가 더 크다! 라고 군이 판단하기 시작하는 때가 오면 레드백을 적극 도입할 가능성이 없다고는 못하겠음 ㅎㅎ
k21 체적으로도 겨우 공기튜브를 달아야 25톤을 띄우는데, 레드백이 무거운 장갑과 포탑을 지고 뜰 수 있다면 진작에 k21부터 떡장갑이었을거 같네. 그리고 육군은 당장 IFV수량부터 확보해서 완편해야 하는게 더 급해서, k21 업글을 하는건 k21 수량 확보된 후의 일이될듯. 육군이 1대 받아서 평가하는건 다소 미래의 추후 k21 업글가능성같은걸 맛보기하는거라고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