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군대에서 포 소리 한번도 들어보지도 못했노 왜 못들었지
바로 옆에서 포격하면 소리 존나 짱짱큼 ㄷㄷ
포 소리는 커녕 자주포 지나가는거 보기만 해도 벌벌 떨리더라 미군 행렬 자유로타고 쭈우우우우욱 가는것도 봤었는데 ㄹㅇ 자동차 시트에 오줌 쌀뻔함
끄르르르르릉하면서 지나가는던 시발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등병 때 진짜 와싹 얼어가지고 다 웃더라
총소리만되도 고막찢어발기는 느낌이라 첨연 긴장하고 뇌정지 오던데 대포 포성은 당연한듯
ㄹㅇ...
81미리 박격포 사격할때 amb 안에서 느긋하게 앉아서 감상하고 있었는데도 그 진동이 느껴짐 ㄷㄷ
나는 4.2인치 ㅋㅋㅋㅋ 팔하나도 힘들었겠네
운전병이라 내가 직접 사격은 안해서 엄청 힘들진않았는데 개짬찌라 운행 못나갈떄 가끔 겨냥대 들고 존내게 뛰어다니김함..
훈련소때 논산 수류탄교장가서 첫 시범보인다고 수류탄 한개씩 까는데 지축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어서 좀 많이 쫄았었음 ㅋㅋㅋ 고작 수류탄 하나도 그정도인데 ㄷㄷ
수류탄 소리를 못 들었네 난
총 처음 쏠때 사람 죽이려고 만든 물건을 만지게 되니까 너무 혐오스럽고 끈적하게 느껴진 기억이 나네.
k9 착탄하면 상황실 창문이 깨질려고 함
와 시발 관측조였냐
179 3포였는데 싱벙하고 드디어 포탄 쏜다 하다가 하나포 쏘는 소리 듣고 다리 후달거리기 시작했었음. 뭐 여러발 쏘다보니까 익숙해지긴 했는데. 좀 딴짓하다가 갑자기 쏘면 또 지림
나는 군대에서 포 소리 한번도 들어보지도 못했노 왜 못들었지
바로 옆에서 포격하면 소리 존나 짱짱큼 ㄷㄷ
포 소리는 커녕 자주포 지나가는거 보기만 해도 벌벌 떨리더라 미군 행렬 자유로타고 쭈우우우우욱 가는것도 봤었는데 ㄹㅇ 자동차 시트에 오줌 쌀뻔함
끄르르르르릉하면서 지나가는던 시발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등병 때 진짜 와싹 얼어가지고 다 웃더라
총소리만되도 고막찢어발기는 느낌이라 첨연 긴장하고 뇌정지 오던데 대포 포성은 당연한듯
ㄹㅇ...
81미리 박격포 사격할때 amb 안에서 느긋하게 앉아서 감상하고 있었는데도 그 진동이 느껴짐 ㄷㄷ
나는 4.2인치 ㅋㅋㅋㅋ 팔하나도 힘들었겠네
운전병이라 내가 직접 사격은 안해서 엄청 힘들진않았는데 개짬찌라 운행 못나갈떄 가끔 겨냥대 들고 존내게 뛰어다니김함..
훈련소때 논산 수류탄교장가서 첫 시범보인다고 수류탄 한개씩 까는데 지축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어서 좀 많이 쫄았었음 ㅋㅋㅋ 고작 수류탄 하나도 그정도인데 ㄷㄷ
수류탄 소리를 못 들었네 난
총 처음 쏠때 사람 죽이려고 만든 물건을 만지게 되니까 너무 혐오스럽고 끈적하게 느껴진 기억이 나네.
k9 착탄하면 상황실 창문이 깨질려고 함
와 시발 관측조였냐
179 3포였는데 싱벙하고 드디어 포탄 쏜다 하다가 하나포 쏘는 소리 듣고 다리 후달거리기 시작했었음. 뭐 여러발 쏘다보니까 익숙해지긴 했는데. 좀 딴짓하다가 갑자기 쏘면 또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