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호크 탑재의 잠수함을 시야, 「실험함」신조를 검토… 방위 대강에 개발 방침 기재에
정부는 장사정 미사일을 발사 가능한 잠수함 보유를 향해 기술적 과제를 검증하는 '실험함'을 신조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갔다. 연말까지 개정하는 방위계획 대강에 개발 방침을 담을 전망이다. 실전 배치에 나서면, 미국 정부에 구입을 타진하고 있는 순항 미사일 「토마호크」의 탑재도 시야에 넣는다.
여러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정부는 자위 목적으로 미사일 발사 거점 등을 파괴하는 반격 능력 보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수단이 되는 지상 목표를 공격할 수 있는 장사정 미사일은 육상 자위대의 '12식 지대함 유도탄'의 개량형과 토마호크를 주력으로 정하는 방향이다.
발사기재는 차량이나 수상함, 항공기를 염두에 두고 왔지만 배치지 등을 탐지할 수 있다. 상대에게 반격을 경계시키고 억지력을 높이려면 보다 은밀한 잠수함을 선택지에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실험함은 2024년도에도 설계에 착수해 수년에 걸쳐 건조할 계획이다. 미사일 발사 방식은 몸통으로부터의 수직 발사와 어뢰와 같은 수평 방향으로의 발사의 양안을 검토한다. 실험함의 시험을 바탕으로 10년 이내에 실용함의 도입을 최종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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