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에 나온 반세기 전 저서인데도 태평양 전쟁 관련으로는 최고의 저서 순위 안에 들어가는거 보면 전쟁에 내몰린 점점 지쳐가는 평범한 병사의 관점 이거만큼 사람들 마음에 와닿는것도 없는건가? 이 책 자체가 유진 슬레지의 저서 못지 않게 분명 이기는 전쟁인데도 점점 비참해져가는 묘사가 일품이니까 말야 - dc official App
레키가 주급 협상력 좋은 그 기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