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전, 베트남전, 러우전쟁


전부 전쟁사, 군사학 관련 학자들의 예상을 벗어나고 이상한 결과들이 나왔는데

이런 현상이 왜 벌어질 수 밖에 없냐면


군사학이나 전쟁사학은 주로 국가랑 국가가 전쟁하는걸 전제로 하는데

국가가 실제로 있다고 전제하는 시점에서 이미 세속적인 학문이 아님


국가가 성립되는 기본조건은 국민이랑 영토인데

국민은 단백질이고 영토는 암석

단백질은 탄소 수소로 구성되어 있고 영토는 규소로 구성되어 있음


탄소수소가 규소랑 만나면 국가가 된다는데

이건 당연히 과학적으로 보면 개소리고 결국 국가는 무당이나 사이비 종교의 영역이지 세속의 영역이라고 할 수가 없음


전쟁 연구한다는 학자들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걸 존재한다고 사기를 치고 논리를 피려고 하니까

군사학자, 전쟁학자들이 하는 전쟁에 대한 예언들이 전부 빗나갈 수 밖에 없고

틀리는게 존나 당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