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도에서 제공 다툼해줄 전투기가 없다 보니, 무조건 IL-2(붉은 군대의 빵) 등 공격기로 지상근접지원하고 이걸 잡으려고 독일 전투기가 고도를 낮추면
소련 전투기들이 조우해서 저고도에서 선회전으로 몰고가서 나치 전투기를 잡는다는 소모적인 전략을 쓸 수 밖에 없다 이건가요?
고고도에서 제공 다툼해줄 전투기가 없다 보니, 무조건 IL-2(붉은 군대의 빵) 등 공격기로 지상근접지원하고 이걸 잡으려고 독일 전투기가 고도를 낮추면
소련 전투기들이 조우해서 저고도에서 선회전으로 몰고가서 나치 전투기를 잡는다는 소모적인 전략을 쓸 수 밖에 없다 이건가요?
엄밀하게 말하면 전쟁 초기에는 전략 자체가 없어서 돌격비행단 이름 말하는대로 그냥 돌격만 했삼. 무전기가 없습니다...
그저 눈물만 흐를 뿐
1944년쯤 미제 무전기를 단 다음부터는 집중운용과 전략이 가능해졌음
프랑스 침공부터 끝까지 무전기 무쌍이네요.
그전에는 지상관제가 없다보니...그냥 시간표 적힌대로 전투기를 보내고 돌아오는거 반복이였삼. 물론 관제를 시도했다라는 기록은 있는데 무전기가 안되는데 뭘
글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