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미국이 한국을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짐. 그전까지만 해도 걍 짐짝,모르는 어떤 미지의 국가1이였다면 베트남전 이후부터 도움을 주는 우방이라는 인식이 확산됨. 또 마침 그떄 초고속 성장과 맞물리면서 뉴스워크에서 "한국은 가슴이 커지고 있는 사춘기 소녀같다, 이제 그들은 곧 수태를 할수 있는 처녀가 될것, 2세기가량 은둔의 왕국에서 그들은 이제 당당히 가슴을 내밀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할정도였음.
기존의 우방들은 밍기적 거리면서 찔끔찔끔할떄 한국은 통크게 30만 파병하고 열심히 싸웠으니깐 인식 자체가 확 달라진거지
진짜 신의 한수였다
예?
1967년 7월 31일 "성장하는 사춘기 소녀. 한국"(A GROWIG GIRL'S) -1962년 이래 GNP는 매년 8.3% 신장, 매년 농업생산량 10% 증가, 산업생산량 17% 증가, 상품 및 서비스 수출이 50% 증가했다. -한국은 사춘기 소녀다. 가슴이 커지고 수태할 준비가 돼 간다. 성숙한 여성이 될 준비가 다 됐다. 점점 커지는 가슴처럼 포부도 원대하다. -베트남 파병으로 수 세기동안 피지배와 고립을 겪었던 한국인들은 드디어 자신감있게 고개를 들게 됐다.
비유가 좀 그러네 - dc App
참나 별...
사춘기 소녀시발ㅋㅋ
그,,저 세대들은 페.미 하는거 진심 지지한다
트럼프는 효용가치가 없다고 주한마군 빼자고 난리인데...
트재앙 간첩새끼 말은 뭐 ㅋㅋㅋ - dc App
경제적으로는 엄청 도움됐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