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미국이 한국을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짐. 그전까지만 해도 걍 짐짝,모르는 어떤 미지의 국가1이였다면 베트남전 이후부터 도움을 주는 우방이라는 인식이 확산됨. 또 마침 그떄 초고속 성장과 맞물리면서 뉴스워크에서 "한국은 가슴이 커지고 있는 사춘기 소녀같다, 이제 그들은 곧 수태를 할수 있는 처녀가 될것, 2세기가량 은둔의 왕국에서 그들은 이제 당당히 가슴을 내밀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할정도였음.

기존의 우방들은 밍기적 거리면서 찔끔찔끔할떄 한국은 통크게 30만 파병하고 열심히 싸웠으니깐 인식 자체가 확 달라진거지

진짜 신의 한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