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핵 거르고 양적으로만 보면 야지에서 녹슨거 말고 굴러가는거 기준으로 국군보다도 전차나 장갑차는 두세배 더 많음. 공군 전술기도 보고있자면 머한의 배로 많고
문제는 그걸 받쳐줄 수송병참이나 그걸 유지,보수하거나 관리할 정비역량이나 부사관단 인원들이 머한과 비교해도 반타작 수준도 채 안된다는게 문제지. 질적으로 비교하면 더하고
공군 가동률은 솔직히 뭐... 걍 평시 머한 소티의 1/3 이하인건 지금도 이해불가
솔직히 양적 군축을 더 하는 한이 있더라도 예산을 가동률이나 병참쪽에 더 쏟았으면 어땠을까 함. 경제규모나 국방비도 개전 전 기준으로 우리랑 비슷비슷한판에.
물론 더 파고들면 사회 내부 부정부패를 감사할 시스템부터 마련하는게 베스튼데 그럼 ㅈ틴이...
많긴많음 ㅋㅋ
그러니까 아직도 싸우고 있지 ㅋㅋㅋ - dc App
그치. 고철상은 양적인 하드스펙이 핵심이고말고 ㅋㅋㅋ
이거만 없으면, 저거만 되면, 뭐한 판에 등등의 말이 붙는다는 것은 이미 님이 말한 수준에 올라가기에는 한계에 봉착해서 붙이는 조건부 미사여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