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숙량흘이 안징재를 따먹고 공자를 낳은 친부모라는 기록이 있고 만약 그것이 교차검증까지 되는데 성공했다면

숙량흘과 안징재가 공자의 부모인게 객관적인 사실로 증명이 되는가?


절대로 그렇지가 않은게


공자의 몸속에 있는 원자는 계속 다른 원자로 대체되고 7년이 지나면 안징재가 낳을 때의 공자와 7년후의 공자를 구성하고 있는 원자는 완전히 다른 원자들임

그렇기 대문에 숙량흘과 안징재는 절대로 공자의 부모가 아닌것임

연속적으로 존재하는 DNA나 인간의 육체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조상 후손 부모 자식이라는 개념이 실체가 없는 허상이라는 걸 알 수있고 족보라는 것도 다 거짓밖에 없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래도 기록에서 공자의 부모가 숙량흘 안징재라고 기술하는건 언어의 자의성 때문이지 진짜로 공자의 부모가 숙량흘 안징재 이기 때문이 아니다

자의성이 교차검증이 된거지 사실성은 교차검증 된게 하나도 없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처럼 국가와 사회구성원과의 관계도 자의성에 의해 날조된 기록밖에 없으며

역사적 기록은 자의성으로 가득 차 있을 뿐이지 객관성 같은건 코딱지 만큼도 존재하지 않는다


군사학도 역사학을 이용해서 이론을 만들려고 하는 이상 객관성 같은건 좆도 생길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