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제공권을 박탈시키면 된다 <- 이번 전쟁의 양상아닐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반드시 그 제공권이 전술기 대 전술기로 달성될 필요가 없다는 거지

효율적인 조기경보체계만으로도 적 전술기의 발진을 예상하고 그에 따른 지상군의 피해를 효과적으로 경감시킬 수 있다는 걸 다시금 상기할 필요가 있는 것 같음

조기경보체계와 하이마스를 활용한 입체적인 작전술이 가장 큰 격차가 존재한 공군력을 무력화시킨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