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6차에 걸쳐 침략했는데 몽골이 진짜 우리나라를 못 뚫으 거 맞냐?
강화도에 왕이 짱박혀서 항복만 안 한거 아님?
왜 몽골은 우리나라 개털 수 있는데 계속 철수한 거냐?
왕이 강화도에 있어도 걍 우리나라 털어버리고 지휘부 세우면 끝 아님?
30년간 6번이나 쳐들어올 정도로 정복 못하고 질질 끄는 이유가 뭐임?
30년간 6차에 걸쳐 침략했는데 몽골이 진짜 우리나라를 못 뚫으 거 맞냐?
강화도에 왕이 짱박혀서 항복만 안 한거 아님?
왜 몽골은 우리나라 개털 수 있는데 계속 철수한 거냐?
왕이 강화도에 있어도 걍 우리나라 털어버리고 지휘부 세우면 끝 아님?
30년간 6번이나 쳐들어올 정도로 정복 못하고 질질 끄는 이유가 뭐임?
물싫어함
몽골은 우리나라 개털수있어서 개털었음 수십년동안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털고 수십수백번 털었다. 수구
점령할 병력들을 죄다 남송에 꼴아박고 있어서
점령을 안 한거지 마음만 먹었으면 점령하고도 남았을정도로 탈탈 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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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함경도 북쪽 일부 지역이고 전체를 점령한건 아님
그건 존나 나중 얘기임. 그래서 공민왕이 쌍성총관부 점령하잖아. 이성계 아버지 이자춘이 성문 열어줘서
근데 고려도 합병까지 안했다고 몽골 영토로 안칠할거면 위구르,티벳,이란 남부,아나톨리아,러시아,조지아 다 몽골 영토에서 빼야함
쌍성총관부만 있었던 거 아님. 실제로는 평안도 지역도 동녕부라고 해서 아예 고려에서 떼내었더가 충렬왕 때 되어서야 돌려줬었음.
유럽에 루스 공국들이나 아르메니아 룸술탄국이 우리 원간섭기랑 비슷한 취급아니었겠나 루스 공국들은 칸 허락(야르릭) 받아야 대공 자리에 오를수 있어서 서로 칸한테 잘보이려고 권력다툼까지 벌였고 룸술탄국은 맘루크상대로 일칸국 고기방패역할도 하고..
왕조국가는 왕을 따야지. 발해는 수도만 함락당했는데 멸망했고, 조선은 수도가 따여도 선조가 안잡혀서 멸망안한거다.
강화도에 들어가 있어도 고려의 중앙집권에 의한 행정체재가 돌아감. 지방행정관도 파견하고 세금도 걷으니까. 당시 전쟁은 왕과 협상을 하거나 항복을 하거나 해야 끝나는 것이고 몽골도 언제까지나 계속 전쟁을 할수 있는건 아님. 전국을 점령한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군대로 약탈하면서 다니는거니까 그정도 병력으로 지배는 할수 없지. 유럽에서의 30년 전쟁이니 100년전쟁이니 하는것과 마찬가지지. 주력군이 남아 있고 행정체재가 돌아가는데 군대로 점령만 한다고 그 지역을 지배할수 있는 것은 아님
유목민들 다큐봤는데 걔네들 생활 패턴이 가축 목축하면서 사냥하다가 다시 이동하고 가축 목축하면서 사냥하다가 이런 패턴임... 군대가 따라잡기 힘들어 보임...
몽골이 고려와서 ATT 뛰고 본국 복귀해서 남송치러 가고 그랬어 종합훈련장이 고련데 굳이 항복 받아서 훈련장 날릴 필요가 없지
왕조국가인데 왕이 안죽었잖아
고려빠들이 물고 빠는 최영 전적만 해도 갑자기 중국 산둥이나 그런데서 뭔가 전공세움 같은게 툭 하고 튀어나옴. 근데 얘가 원과 독립된 고려 장군이면 이게 말이 되겠냐. 그냥 원 산하 지방정권이자 부마국인 고려 장수니까 원 황제가 지방반란 토벌할 때 그냥 타지 장수 동원하는 감각으로 데려가서 토벌시킨거임.
왕가는 강화도에서 짱박혀있었고 본토는 그냥 쭉 다리 벌리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