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베트남, 기타 동남아계, 고려, 남송, 불가리아, 캅카스 지역 왕국들



이런 곳도 만만찮게 저항 거셌지만 지형에 맞물린 전략 전술 이점 삼아




일부 격퇴했을 뿐 지속적인 소모전으로 인해 부마국 되거나 아님 가까스로




운명의 한타 싸움에서 승리한 덕분에 철군 시킨 케이스도 있지만





그 당시 델리술탄왕조계 인도 쪽은 그런 것 없이




해마다 n칸국들의 연합 공세속에


순전 피지컬 vs 피지컬로 맞다이 한걸로 알고 있음






아대륙 한정 패권국 자처한 인도 역사는 고대사부터 중세까지 보면




외세 침략에 대해 생각 이상으로 잘 버터 낸 사례가 조내많더라..


이정도면 힘숨찐 ㅇㅈ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