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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군인과 1대 1 붙을 때
칼빵으로 바로 숨통을 못 끊어서 조용히 하라고 입에다가 흙으로 막았다가
멘탈 터져서 다시 살리겠다고 흙치우고 붕대로 상처 피 닦다가
품에서 프랑스 군인 가족 사진보고 주인공 눈물 흘릴 때
이 때까지 프랑스 군인이 곧바로 죽지도 못하고 계속 발작 일으키는거 인상깊었음
같이 거실에서 보시던 어머니가 "총으로 빨리 보내줘야지 쟤는 뭐한다냐."하시길래 내가 "적군한테 총소리 들킬까봐 무서워서 저런거에요." 설명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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