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cforum.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13054-020-2773-2
대충 10%의 생존율임.
그래서 교육할 때 'CPR한다고 이송을 늦추지 마라'가 핵심임.
조금만 더 누르면 심장 돌아올거같은데 구급차 타는 동안 심장맛사지 못해서 죽는거 아닌가 하고 걱정할 시간에 빨리 태워보내는게 생존율이 높다는게 팩트.
아무리 물러봐야 에피네프린 한방보다 못한게 손으로 하는 CPR임.
다만 그런 약물이나 기계 없을 때 유일하게 할 수 있고 유일하게 도움 되는 게 CPR이므로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건 전혀 아님.
CPR한다고 죽을 사람 막 살리는건 아니지만 구할 유일한 방법이니 군붕이들도 잘 알아두자. 요즘은 입 안대고 가슴만 막 눌러도 가능.
주의할 점은 한국은 그거 하다가 CPR받은 사람이 죽거나 다칠 경우 보호해줄 법이 없는 나라니까 그건 염두에 두시고....(법이 있긴 한데 법정가서 따져서 무죄받는 절차를 거쳐아하는데 그 소송 몇년씩 걸림.)
뭐, AED 심장제세동기랑 약물에 비하면, 팔로하는 CPR은 허접하긴하겠지
이거 하면 살아 가 아니라 이거라도 안하면 죽어 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