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꺼라위키에선 군함 관련 문서들에서 개요 문단을 한 줄 짜리로 분량 조절하고 각 개별 문서 간 개요 문단 양식을 규격화해서 통일한단 명목으로 개요 문단에 있던 기존 내용을 다른 문단으로 이전하지도 않고 싹 다 삭제해서 문서 문맥 엉망으로 만들고 필요한 정보(그 배의 이름의 유래라던가. 원래 꺼라의 군함 문서들은 이런 정보를 개요 문단에다 몰아 썼음.)도 없애서 정보량 쪼그라뜨리는 빌런이 한 명 날뛰고 있음.
그 빌런의 편집이 규정에 따른 편집인지는 모르겠는데, 규정 위반성 편집이 아니라면 오히려 반대로 규정을 방패로 자기 서술을 방어하려는 룰치킨적 의도가 다분할 거라 예상됨.
그래서 그게 꼴보기 싫었는지 다른 위키러들이 걔 서술 도로 롤백하는 작업 하고 있었던 모양인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그 빌런이 다시 돌아와서 자기 서술이 롤백된 걸 확인하고는 도로 자기가 서술했던 버전으로 역돌격...이 아니라 역롤백을 시전하고 있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요즘 꺼라는 규정이 쓸데 없이 긴 주제에 그 규정이 유명무실한 게 딱 해병위키긴 함. ㅋㅋㅋㅋ
원래 오픈소스라는게 트롤링하는 새끼들 늘어나기 시작하면 감당 안된다.
그걸 요새 꺼라가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