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땐 구축함만 해도 함교에다 욕조처럼 장갑 떡칠하고 전투구획을 금고처럼 만들어서 건선거 들어서면 묵직한 방뢰구획으로 가슴 설레게 만드는데 요즘은 뭐 날라오면 게이같이 전자전 걸고 채프에 램 쏘고 CIWS로 갈겨서 떨어뜨리는데다 최신함급은 소화 시스템에 격실도 전자동이라 너무 가벼워보임. 스텔스성 챙긴다고 묵직한 미사일 수십개 실어놔도 티도 안남.
뭐 동시에 표적 수십개 추적하는 레이더 그런거 봐도 꼬추 안서거든 거함거포가 최고지. 해군 쪽은 미래로 갈수록 덕질이 더욱 줄어들것. 지금은 상선처럼 보이지만 우주로 나가게 되면 그냥 얼음덩어리처럼 보이게 되도 이상할게 없음.
뭐 동시에 표적 수십개 추적하는 레이더 그런거 봐도 꼬추 안서거든 거함거포가 최고지. 해군 쪽은 미래로 갈수록 덕질이 더욱 줄어들것. 지금은 상선처럼 보이지만 우주로 나가게 되면 그냥 얼음덩어리처럼 보이게 되도 이상할게 없음.
모름지기 군함엔 대구경 화포가 달려야 한단 말이지
ㄹㅇ
대구경 미사일포드 까고 다니는데다 디젤펑크 포탑처럼 생긴 ak630도 좋아서 러시아 군함 존나 빨았는데 전쟁 땜에 좆같아짐. 시발 푸티나 개같은새끼
실제 우주전함은 몽당연필이나 잠수함처럼 생겼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