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냥반 젊은 시절에 참전했던 전장이 인도와 수단 전장인데... 이건 영국의 전성기 아닌가?


헌데 그 냥반이 수상 그만 둘 때에는 영국이 제국의 패권을 잃어버리고 쇠락해가던 때...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파란만장한 삶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