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투 임무상 공격 >> 방어 이기 때문에 공격을 위해서는 전투 효율이 일정수준 이상되는 부대를 보냄
전투 효율은 현역 >동원> 향토 사단 순이며
공격 작전에 투입하기 위해서는 현역대비 75% 수준의 전투효율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동원사단은 그정도 전투효율을 보유하고 있지 않음
동원 사단의 전투 효율이 낮은 이유는 전시 동원된 인원들의 응시저조,작전지역 이동에 필요한 시간, 구성원간 작전 능력 부족, 작계 숙달 부족 , 지역 정보 부족 등 여러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원 사단의 경우 현역이 빠진 지역 혹은 현역이 빼앗은 지역의 방어 임무에 투임됨
동원 사단을 공격 임무에 투입한다는 것은 죽으라고 보내는 것과 동일
참고로 향토 예비군의 전투효율은 현역 대비 30% 수준에 그침
그럼 현역사단의 병력 손실을 신병 만으로 채워짐?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 근거는 뭐임? 어디 자료가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하는거 아녀
그리고 너가 쓴 글 천천히 다시 읽어보니 처음에는 예비군은 북한사단과 싸우려고 만든게 아니라면서 지금은 동원사단으로 말 바꿈? 전시 현역사단 보충들어가는 예비군들은 예비군 아님?
이 논문 어디서 읽어본듯 함. 결론이 동운사단 전투효율 높이려면 현역 병사의 수를 늘려야한다 뭐 이런 내용이었을껄
그거 논문 이름이 뭐임?
장비부터가 차이나니 전투력도 낮을 수 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