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나 군 검문소는 그렇다 치고 배편은 뭘로 사게? 어느 계절에 뭔 날씨일지도 모르는데다 간첩선 찾으려고 24시간 경계설 군함들은 어캐 뚫고 타국 간다고 해도 뭘 먹고 살거임? 북한이랑 대다수 자유국가는 척을 진 상태고 외국인 입장에서 북한인과 우린 인종도 말씨도 똑같음. 어찌저찌 바다 건너가도 간첩혐의 안 받을 자신 있음? 현대전은 군대가 차라리 안전함. 전쟁 나면 군인 다 죽는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