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DMZ에 배치되어 있는 국군 군단은 곧 해체될 6군단 포함 7개임 (수도군단 명령 받는 2해병사단 포함해서)
Dmz 길이가 248km, 북중 국경이 1500km, 북러 국경 17km.
그런데 전시에 짱개와 싸운다는 가정하면 한반도 병목구간에서 싸우더라도 종전 이전까지 최소한 압록-두만라인은
점령해야함 그러면 현재 8개 군단, 해병대 까지 압록-두만 라인에 넣어도 길이가 6배나 되는 모든 전선 커버가 힘듦
숫자놀음으로 보면 Dmz 6배인데 이걸 상비사단으로만 막는다? 글쎄, 가능할까?
그리고 동원사단들을 군단에 배속한다 한들 수백만명이나 되는 북괴 예비군과
그들을 무장시키기 위한 무기들 관리해야하고 북괴 거지들 상대로 민사작전 해야됨
북괴 인.구 2500만 - @ 잡으면 적어도 2000만인데
전시에 남한 지역에서 대간첩 작전 수행하는 향방들도 끌고 올라가야할 판임
현재 야비군 숫자가 275만이고 경제활동을 위해서 로테이션 돌리니까 단순 계산으로
3등분 하면 대략 91만 6천 명쯤 나옴
이제 상비사단 인원손실을 징병한 짬찌들 제외하고 야비군으로 채우고
동원사단들을 추가로 압록-두만 라인에 쑤셔 놓고 2000만 쯤 되는 북괴애들
관리도 해야함
추가로 공백이 발생한 남한 대침투 작전도 굴려야하고 비행단이나 주요시설 방어도 해야함
아마 90만으로 부족할걸? 북괴 예비군 소집해서 ak 쥐여주고 전선에 내몰지 않는 한은
어렵지 않을까 싶음
그러면 적어도 45세 까지는 징집 가능하도록 법적인 대비를 해놨던데
민방위 아재들도 북괴 ak 들고 남한에서 산업시설 경비나 비행단 경비,
대간첩작전 정도는 뛰지 않을까 싶음
여기서 그럴일은 없겠지만 재미로 가설을 세워서 한미 연합군이 만주로 진입하면
북괴 민사작전 및 치안, 남한쪽 시설및 비행단 경비에 +@로
한반도 인.구보다 더 많은 인.구를 가진 동북 3성 인.구에 대한 민사작전 및
점령지 관리도 해야하니 빼박 민방위 아재들도 야비군으로 징병 각임
그게 싫으면 야비군 로테이션 돌리지말고 한국 미래 갈아버리는 댓가로
275만명 전부 징병해서 싸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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