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념글 중에 전직 FSB 요원이 인터뷰한 거 있었잖아.

카디로프와 프리고진을 경쟁시키려고 키워줬더니 둘이 연합해서 오히려 푸틴의 권력에 위협이 된다고.

https://m.dcinside.com/board/war/3018210?recommend=1

불안한 푸틴은 정규군 파벌을 이이제이로 유지는 시키려고 라핀한테 스바토베 함락되도 스타로빌스크까지는 유임시키려고 했는데,

이 병신 같은 라핀 새끼가 또 말아먹어서 이런 대참사내고 결국 자를 수밖에 없었던 거 아닐까? 이런 수치는 포켓에 갇혀서 탈출 못하고 떼몰살당한 것 외에는 나올 수가 없는 수치임.

우크라이나군이 엠바고 및 누적 손실 내는 거 보면 한 2일 정도 시차가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