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로 고정하는 조준장치는 록타이트 발라주고 나사대가리 포함된 줄 그어서 사용중 얼마나 틀어졌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주는건 미국에선 흔히 통용되는 상식인뎁슈 사실 이건 국내에서 에솦하는 애들한테도 통용되는 사실임 QD레버면 그나마 덜하긴 하지만 뭐 그래도 도트를 땟다 붙였다 하면서 쓰라고 있는 물건은 아니다
레버식으로 했으면 좋았을탠데 하는거지 뭐
그러니까 K16 열상조준경 나사풀림 대책으로 200발마다 나사 조여준다는 얘기는 기왕이면 본문에서 얘기한데로 세밀하게 관리하면 좋겠지만 복잡해지니까 간소화시켰다고 봐도 되는건가?
그냥 국군이 광학장비 운용경험이 짧다보니 노하우가 좆박은걸로 보이는데
시간 지나면서 개선해나가는수밖에 없겠네
아 물론 나사가 좀 쉽게 풀리는 좆박은 물건들이 간간히 있기는 함, 근대 K16조준경이 어디꺼였던가
아까 누가 반동 얘기도 하던데 QD가 반동 큰거엔 약하다 그런 단점은 없는거지?
그거 QD가 재대로 못만들면 찐빠나는게 나사보다 더 클껄, 이오텍도 EXP에 있던 QD레버 간간히 찐빠났다고 들었음
음 그렇구만 각자 장단점이 있긴하네ㄳㄳ
내가 K15 정보공개 문서 올렸더니 K16 조준경 나사 이야기 시작함